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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설기고    |  오피니언  | 칼럼사설기고
  • 전체게시물 312건 / 1페이지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경기도민 체전]'용인 유치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신 시장님, 체육회장님, 시도 의원님, 시 체육 행정 관계자분들께 시민의 한 사람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특례 시로 가는 길목에 참으로 큰 경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스포츠는 '엘리트 체육'에서 '생활체육'에 영역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또한 스포츠 문화라는 총체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정신문화, 경기문화, 축제문화, 예술문화 …
    용인인터넷신문 | 21-03-07
    최근 부이사관, 국장, 지역구정치인가족, 기자까지 입사시켜
        이천의 물류창고로 수십명의 생명을 앗아간 뼈아픈 사건이 발생한지 몇 달도 지나지 않아 용인시 처인구에서도 대형물류창고에서의 화재사고로 5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는데 용인시에서는 그동안 안전사고에 대해서 어떤 조치를 했고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관내 물류창고에 대한 안전점검을 했는지 의문이다.   이재명경기도지사는 화재현장에 임하여 책임소재를 분명하게 밝히고 끝가지 책임을 묻겠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용인시는 관할 지자체로써 무엇을 했는지 밝혀야 …
    용인인터넷신문 | 20-07-28
    KakaoTalk_20200613_141328284.jpg
    나이를 먹어가면서 근육량이 줄어드니 온몸이 아파와서  걷기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한 달 전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경안천 산책로를 따라 걷기를 하다 보니 도심 안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맑은 공기와 멋진 밤하늘이 기쁨을 주었다. 그렇게 걷다 보니 경안천 산책길을 벗어나 도로로 나와 인도를 걷기도 한다. 그러나 좋은 공기는 사라지고 감흥도 깨진다    도로 위 인도를 걷다 보면 ‘공…
    장 인자 | 20-06-12
    근본도 모른 체 버려지고 나그네 된 인생들이 있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체 방황하는 길 잃은 철새 같은 인생들이 있다네.   ​무심히 가고 오는 세월의 길목에 서 있어도 소경되고 귀머거리 된 체 분별치 못하는 가여운 인생들이 바다를 이뤘네.     ​천지분간 못하는 군상(群像, 떼를 이룬 많은 사람)앞에 나침반이 되고 길이 돼 나타났어도 세상은 그를 철저히 외면하니 이 또한 하늘의 뜻이런가. ​아니 외면을 넘어 핍박과 저주와 돌팔매질로 자신들의 양식 삼고…
    용인인터넷신문 장 현주 | 20-06-08
    6월이 오면 온 산하가 핏빛으로 물들었던 그 때 그 날을 기린다. 오늘 우리는 이처럼 아름다운 신록의 계절을 아무런 부담 없이 맞이하고 즐기고 있지만, 오늘의 이 아름다운 강산이 있기까지의 그 과정엔 별 관심들이 없다. 피로 싸웠고 이겼고 지켜왔으니 피로 만든 강산인데 말이다.   그런데 어찌 눈에 보이는 전쟁만 있고 피 흘림이 있겠는가. 눈에 보이는 전쟁보다 더 참혹한 전쟁과 피가 있다는 점도 생각해야만 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눈에 보이는 전쟁을 말하고자 한다.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는 말…
    용인인터넷신문 장 현주 | 20-06-01
    뜻하지 않은 손님, 코로나19가 우리 곁에 찾아온 지 벌써 4개월을 맞았다. 짧다면 짧은 이 기간에 내 자신은 물론 우리, 나아가 사회와 나라 온 지구촌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   사람의 계획으로는 도저히 이루어낼 수 없는 현상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그 중에는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다는 데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모든 일에는 긍정과 부정이 상존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긍정으로 받아들여야 할 부분도 적지 않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코로나19로 희생당한 분들이…
    용인인터넷신문 장 현주 | 20-05-19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지나갔고, 또 몇 날이 지나면 스승의 날이다‘스승’이라 함은 자기를 가르쳐 인도하는 사람을 일컫는 고귀한 단어다. 세상이 혼탁해져 갈수록 잊지 말아야 할 단어가 바로 스승이라는 단어다.   특히 우리 민족은 예부터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려 져 왔으며,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도 않는다고 배워왔다. 그만큼 스승은 자신에게 있어 하늘만큼 위대하고 귀한 분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물질문명이 발달하면서 언젠가부터 스승에 대한 위상이 추락하기 시작하며 심지어 스승을 모독하는 현실…
    용인인터넷신문 장 현주 | 20-05-11
    지구촌에 재앙이 찾아와 온 세계는 멈춰 서야 했고 새로운 질서를 필요로 하고 있다. 나아가 인생의 나약함을 깨닫기 시작했고 신의 영역에 대한 궁구심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비근한 예로 미국에선 성경 판매량이 과거보다 60%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그렇게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성경은 어떤 책이길래…성자 되신 예수는 남의 눈에 티보다 자기 눈에 들보가 있음을 알라고 하셨다. 또 남의 과실을 용서하라 하셨고, 그러지 아니하면 자기의 과실도 용서받지 못할 것을 경고하셨다. 나아가 서로 사랑하라 하셨고, 또 모든 죄…
    용인인터넷신문 장 현주 | 20-05-04
    세상은 요지경이다. 지난달 22일 밤, JTBC는 '막나가 쇼'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요즘 이슈되고 있는 신천지교회를 다뤘다. 관련해 언론중재위원회에서 '막나가 쇼' 제작진이 허위 내용을 방송했다며 정정보도문을 게재하고 손해배상으로 600만원을 지급하라 했으며, 양측이 이를 합의했다는 조선일보의 보도가 있었다.   내용인즉, 소위 그들만의 신천지 전문가와 피해자를 불러 신천지 만행을 파헤친다는 자리였다. 하지만 신천지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한 업체 즉, '신천지식품' 업체가 마치 신천지교인들과 관련 있는 것처럼 보도…
    용인인터넷신문 | 20-04-20
    지구촌 전역을 휘감고 있는 어둠의 그림자는 과연 언제쯤 멈출까. 지금, 이 순간도 속절없이 병마로부터 희생당하는 인류를 생각하면 먹먹할 따름이다.   그런 가운데 적어도 대한민국에선 진정국면 내지 소강상태를 보인다는 것은 참으로 고무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는 모두의 희생이 만들어낸 결과라 하겠지만, 긴장의 끈을 더욱 바짝 졸라매야 한다는 점 또한 잊지 말아야 한다. ​ 이 어둠의 그림자가 언제 사라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늘이 내리는 재앙 앞에 우리는 그저 보잘것없는 인생일 뿐이다. 그러니 한없이 겸손하고 …
    용인인터넷신문 장 현주 | 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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