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아동.여성 안전지대를 만든다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운영 활성화, 범죄예방.보호사업 확대
손남호 2012-11-2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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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김학규)가 성폭력. 가정폭력 등 아동․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2013년에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사업을 활성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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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2일 시청 정책토론실에서 용인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회의를 열고 2012년 지역연대 사업실적 보고 및 2013년 사업계획을 보고받았다.

 

용인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홍승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관련시설, 학교, 경찰서 관계자 등 10명의 아동․여성 분야 전문가들을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이날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교육 프그램 개발, 유관기관 간 자원공유를 통해 위기 상황 발생시 원활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 사회안전망 강화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용인시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는 올해 아동안전지도 제작, 성폭력 예방 캠페인 추진, 아동.여성 대상 범죄예방 및 보호사업 확대 등을 추진했다.

 

2013년에는 사례관리팀의 활동을 활성화하여 성․가정폭력관련 개별사안 관리 및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며, 전 초등학교의 아동안전지도 제작 완료, 지역아동센터.장애인보호시설.청소년 쉼터 등 보호시설의 취약 아동 및 여성 대상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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