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노조 성명서 발표, “사장선임에 있어 낙하산 인사를 배척한다”
손남호 2012-07-26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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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의 개혁프로그램이 이제는 노동조합의 개입으로 전입가경이다. 도사공사노동조합(조합장 남종섭)에서는 성명서를 내고 사장선임에 있어 낙하산 인사는 배척한다는 성명서와 이를 받아드리지 않을시는 270여 직원들이 함께 이를 바로잡기 위하여 투쟁할것이라는 결의를 발표하기도 하여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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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종섭 조합장은 최근 도사공사의 불미스럼 사태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를 한다고 하면서 이를 계기로 뼈를 깍는 심정으로 시민을 위한 공기업으로 거듭날것을 밝히면서 새롭게 임명되는 도시공사사장에 대해서 낙하산 인사를 배척하며, 개혁적인고 전문성이 있는 인사가 사장으로 선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노동조합에서는 성명서에 첫째. 낙하산 인사를 배척한다. 임기만 채우고 떠나려는 사장. 자리보전을 위한 사장 때문에 직원들과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되며, 기득권을 연줄로한 낙하산 인사는 절대 안된다는 것을 주장하기도 하였다.

 

또한 도덕성과 개혁성을 갖고 있는 사장을 노조는 원한다. 새롭게 임명되는 사장은 전시행정을 배척하고 도덕적해이를 척결하는 개혁을 과감히 추진하면서 대내외적 경제적 난관을 해결할수 있는 전문경영인으로써 도덕성을 갖고 투명한 경영을 할 인사로 시민들의 신뢰를 받을수 있는 인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소신있고 추진력있으며, 열린 마인드의 사장을 요구한다는 입장과 함께 노동조합에서는 또다시 부정과 비리를 저지르는 경졍진이 있다면 그리고 근거없는 흑색선전으로 도시공사를 비방한다면 노동조합에서는 이를 강력히 대처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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