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산업 진흥원, 기업의 구인, 미취업자의 구직, 전직희망자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손남호 2012-07-26 02:42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권주형 원장)과 노사발전재단 전직지원센터(김정태 센터장)는 7월 25일에 경기전직지원센터에서 기업의 구인ㆍ구직ㆍ전직 지원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하였다. 이번 협약은 진흥원에서 수행하는 ‘노동부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 ‘교과부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 등의 연수생을 경기전직지원센터의 구인ㆍ구직ㆍ전직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상호 협력 지원을 함으로서 양 기관의 성과를 높이고자 하는 목적에서 추진되었다. 또한 경기전직지원센터에서 추천 소개한 창업 희망자를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에 입주토록 하여 창업을 위한 컨설팅과 교육 등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금번 기업지원기관인 진흥원과 취직지원기관인 경기전직지원센터간의 협약은 관내 구직 희망자와 구인 기업에게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져 성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1인 창조기업 및 예비창업자에게 입주서비스 및 교육ㆍ컨설팅을 제공하는 창업지원 제도로서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시, 지자체장 중심 통합방위태세 확립한다 12.07.26 다음글 용인도시공사 노조 성명서 발표, “사장선임에 있어 낙하산 인사를 배척한다” 12.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