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용인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손남호 2012-07-25 09:07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 시민참여 열린행정 정비사업 추진위해 마련 -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25일 오후 3시 중앙동주민자치센터 4층 회의실에서 재개발정비사업에 주민이 직접 참여, 그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용인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용인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추진위원회 등 사업관련자에게 정비계획수립안에 대해 이해를 높이고, 그간 추진경위 와 향후계획에 대해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해 시민중심의 정비사업이 추진되도록 실시된 것이다. 그동안 용인4구역은 2007년 1월 24일 ‘2010 용인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수립이후 재개발·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후 장기간 추진되지 않았으나, 주민들의 개발의지 등을 반영해 ‘2020 용인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당해 사업구역의 용도지역을 제1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하고 중ㆍ저밀도의 개발방향을 제시함에 따라 토지 등 소유자가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정비계획을 수립해 제안하는 등 본격적인 정비사업 시행궤도에 올라서는 여건을 마련했다.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199번지 일원 3만7,733.3㎡부지에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지로 연면적 6만4289㎡규모에 36㎡형∼110㎡형까지 400여 세대로, 지하 3층 최고 지상 15층 아파트 9개동이 들어서며 도로, 공원, 공공업무시설[(구)용인시교육청부지에 유아교육진흥원 사용예정] 등이 자리 잡게 된다. 시 관계자는“주민설명회, 주민공람 등 여러 절차를 거쳐 주민의견을 수렴해 정비사업에 적극 반영시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비사업추진에 앞장설 것”이라며 “지난 달 용인8구역 주민설명회에 이어 용인4구역 주민설명회를 열어‘2020용인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기본구상인‘친환경생태도시ㆍ관광도시ㆍ디자인도시’로 성큼 다가갈 것”임을 밝혔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도시공사 노조 성명서 발표, “사장선임에 있어 낙하산 인사를 배척한다” 12.07.26 다음글 용인시 처인구 , 타임아웃제등.민원처리 지연‘ZERO화’앞장선다 1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