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선 반딧불이문화학교장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우수상 수상 손남호 2012-11-27 10:04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박인선 반딧불이문화학교 교장 “아들을 위해 시작한 일인데, 주위의 도움으로 장애학생들이 맘껏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와 국가 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한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은 박인선 반딧불이 문화학교 교장은 수상소감을 말했다. 박 교장이 장애인 교육사업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5세된 아들에게 자폐증 징후가 생기고 나서부터. 결혼 전 특수학교 교사였다는 박 교장은 “장애아동을 가르쳤지만, 내 아들이 장애인이 되리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다”고 과거를 회상하며 그동안 장애아들과 함께한 동기를 설명하기도 하였다. 참고자료)수상내용 자세히 보기 http://ggholic.tistory.com/6373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시, 전통공예 명장 선정한다, 관련 조례안 의회 심의 통과 12.11.28 다음글 김학규시장 ,사람․자연․미래가 조화된 행복한 용인으로 발전시키겠다 12.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