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보건소, 청소년산모에 임신ㆍ출산 의료비 지원 손남호 2012-08-23 01:25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 기흥구보건소, ‘맘편한 카드’통해 지급 - 용인시 기흥구보건소는 산전관리가 취약한 청소년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ㆍ출산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대상 및 규모는 만 18세 이하 청소년 산모로 산부인과 병ㆍ의원에서 임신, 출산과 관련해 진료받은 급여 또는 비급여 의료비 중 본인부담금을 임신 1회당 12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 청소년산모 임신ㆍ출산 의료비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고, 증빙서류(임신확인서, 주민등록등본)를 우편송부하면 우리은행에서 ‘맘편한 카드’를 수령 받을 수 있다. 기흥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으로 산전관리가 취약한 청소년산모와 태아의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흥구보건소 지역보건팀(031-324-6914)과 우리은행 ‘맘편한 카드’ 담당자(02-3701-6471)로 문의하면 된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찾아가는 어린이기후학교 그린환경교실 운영 12.08.23 다음글 용인시의회 의원, 경조사경비를 법인카드로 집행. 회계부서 반환조치 통보 1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