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협박, 재물손괴등 골목조폭 피의자 검거 손남호 2012-08-21 08:45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동부경찰서(서장 이강순)은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일대 여자 혼자 영업하는 주점등을 상대로 수십회에 걸쳐 협박 및 재물손괴, 업무를 방해한 골목조폭(전과 42범) 피의자 H모씨(56세, 남)을 검거․구속하였다. 피의자는 내연녀 명의로 운영하던 가게를 매매하는 과정에서 피의자의 폭행을 이기지 못해 도망간 것을 핑계로 동 가게 매수자인 피해자에게 매매 잔금을 빼앗을 목적으로 “씨발년아 죽여버린다, 내가 누군지 아냐, 매장시켜버린다”라는등 수십회 걸쳐 협박을 일삼아 왔다, 영업이 끝난 업소를 찾아가 미리 준비한 칼로 간판을 찢어 손괴하여 협박하는등 범행을 이어 왔으며, 대다수의 선량한 피해자들이 피의자의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꺼려 하는등 약 10여년 전부터 수원시 장안구 북문 일대에서 골목조폭으로 행사해 왔던 자이다. 용인동부서는 피의자에 대하여 구속하고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피해사항에 대하여 계속 수사 중에 있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시, 쓰레기 소각로 폐열로 올해 1억7천만원 수입 12.08.21 다음글 윤혜경작가의 클래식에 어렵다고 하기전에 우선 말걸기를 해보자 12.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