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노인복지관, 시장진입형 일자리사업“분식집 休” 오픈 손남호 2012-07-18 05:10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카페에서 분식집까지 실버매장 개업행진 용인시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은 시장진입형 일자리사업인 분식집 休 오픈식을 7월 19일 15:00에 개최한다. 이날 오픈식에는 김학규 용인시장, 대한노인회 용인시 3개구 지회장, 용인시의회 의원, 사회복지법인 연꽃마을 김각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여, 분식집 休의 시작을 함께 알릴 예정이다. 분식집 休는 노인일자리 기금 마련을 위하여 진행했던 2011년~2012년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문을 열게 되었으며, 지역사회의 재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었다는데 큰 의미를 둘 수 있다. 금번 7월 19일 오픈식을 시작으로 7월 23일 운영을 시작하게 되는 “분식집 休”는 용인시 거주 60세 이상 8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게 되며, 직접 음식을 조리, 판매하는 등 지역주민에게 그리운 어머니의 손맛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노인복지관 김기태 관장은 “분식집 休는 앞으로도 시장에서 자립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의 대표 모델로 성장할 것이다”라며, “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시장형 일자리 사업 확대를 통한 노인일자리 창출에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분식집 휴는 기흥구 상갈동 금화마을 인근(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481-1 상갈프라자 108호, 전화: 274-3552)에 위치하였으며, 김밥, 떡볶이, 오뎅, 튀김, 순대 등 다양한 메뉴와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주민을 찾아갈 예정이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시의회, 예산 결산 및 예비비 승인의 건에 대해 처리 정례회 폐회 12.07.18 다음글 김학규시장. 경전철관련 변호사 수임관련 의혹 해명 12.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