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공무원 자동차세 체납징수 발 벗고 나서,177대 영치 9천만원 징수
손남호 2012-07-16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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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산하 전 부서 참여, 밤낮없이 번호판 영치활동 -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금년 하반기 체납액 징수강화 대책을 수립하고 시 산하 전 부서가 참여하는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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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6월 29일 징수 목표달성을 위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납 징수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시 산하 전부서(세무부서 전 직원 및 부서별 1인) 참여 주.야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간부공무원 책임징수제 추진 △5회 이상 체납차량 강제견인 공매처분 등의 세부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위해 실시간 체납여부가 반영되는 번호판 영치시스템인 최첨단 스마트 기기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7월부터 세무부서 전 직원과 시 산하 전 부서에서 부서별 1인의 직원들이 참여, 1일 기준 4인 1조 8개팀을 구성, 밤낮없이 2회 이상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7월 1일 영치활동 돌입 후 약15일 동안 체납차량 177대를 영치하여 9천여만 원의 체납액 징수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5회 이상 체납차량의 경우 강제견인하여 공매처분하고 8월부터 10월까지 6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세무부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책임 징수제를 추진하는 등 체납 징수를 전방위로 강력 추진할 계획이다.

 

용인시 세정과 차상용 과장은 “자동차세 상습 체납차량의 지속적인 증가로 체납액이 줄지 않고 있어 번호판 영치 활동을 전방위로 밤낮없이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체납자께서는 하루 속히 체납세금을 납부하여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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