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자투리공원및 생태공원 관리 엉망. 주민들 불만 손남호 2012-07-14 06:58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시가 그동안 도로변이나 주택지주변에 공유지등 자투리땅에 공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쉼터로 이용하게 한다는 취지하에 수십개의 소공원을 만들어 관리해오고 있으나 설치당시의 모습은 간데없이 잡초와 쓰레기로 공원기능을 상실한 행정공백상태로 방치하고 있어 시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용인시 처인구 운학동인근에 설치한 생태공원의 관리실태를 확인하여 본바 잡초와 쓰레기 함에는 쓰레기로 넘쳐 악위가 나고 있는데도 이를 치우는 사람이 없어 그곳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이에 시민들은 잡초만 무성한 생태 공원의 관리주체가 누구인지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팻말이 부끄러운 잡초군락 팻말의 꽃말은 없고 일반 잡초만 무성한 상태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시 공무원 자동차세 체납징수 발 벗고 나서,177대 영치 9천만원 징수 12.07.16 다음글 용인시, 음식물쓰레기줄이기.자원재활용 민․관 맞춤형 실천협약, 66개소 기관 참여 1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