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가볼만한 곳 | 영화 & 미디어 | 주요행사안내 | 인터넷글모음 | 문화축제뉴스
문화축제뉴스    |  사회/문화  | 문화축제뉴스
용인문화재단, 국립발레단 <호두까기인형> 공연 개최  
극적인 음악과 춤의 절묘한 조화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주소복사
작성자 용인인터넷신문 작성일 20-11-17 20:41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오는 20일(금), 21일(토) 2일간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 무대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차이콥스키가 작곡한 <호두까기인형>은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백조의 호수>와 함께 고전발레 3대 걸작으로 꼽힌다.
 
1. 2막 그랑 파드되 ⓒKorean National Ballet.jpg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은 1966년에 유리 그리고로비치가 안무한 볼쇼이발레단 버전이다. 세계적인 거장 유리 그리고로비치는 마린스키발레단에서 솔리스트로 데뷔했으며 1964년 37세에 볼쇼이발레단의 예술감독이 되어 30년 이상 볼쇼이발레단을 이끌었다. 특히 그는 볼쇼이를 러시아 대표 발레단으로 발전시키며 ‘발레=볼쇼이’라는 신화를 이룩하였고 90회가 넘는 해외 순회공연을 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유리 그리고로비치의 <호두까기인형> 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주인공 소녀의 이름을 호프만 원작 그대로 '마리'로 하고, '호두까기인형'을 목각인형 대신 어린 무용수가 직접 연기하도록 한 것이다. 또한, 쥐 왕을 물리치는 장면을 2막에 다시 배치해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높은 점프와 고난도 회전, 화려하고 역동적인 춤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마리 역에 김희선과 한나래, 왕자 역에 하지석과 김기완이 출연한다.
 
2. 1막 1장 파티 ⓒKorean National Ballet.jpg
 
 
대한민국의 발레를 대표하는 국립발레단은 1962년에 창단된 최초의 직업발레단으로 국내 최고의 무용수들과 함께 세계 유명 작품을 레퍼토리로 보유하고 있다. 고전발레부터 모던발레까지 다양한 작품을 관객에게 선보이는 한편 신진 안무가 발굴과 창작 발레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국립발레단은 해외에서도 대한민국 발레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전파하며 활발한 문화외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연 관람권은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으로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와 전화예매(031-260-3355/3358)로 구매 가능하다. (재)용인문화재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모든 공연장의 좌석거리띄기 50%, 문진표 등을 통해 관람객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사회/문화의 최신글
  제3 회 약천 남구만 신인문학상 당선작 발표
  금주의 시
  책 읽는 문화를 위한 독서 마라톤에 시민 2,…
  경희대와 함께하는‘영화 속 인문학 산책’운영
  송년 클래식 콘서트 <부전자전 모차르트>
  청년 김대건의 길을 걷다 - <가을산책> 성료
  보정동 고분군 104호분 신라 시대 고위층 무…
  용인문화재단, 국립발레단 <호두까기인형> 공연…
  아기 판다 '푸바오' 100일 기념
  2021년도 용인문화재단 상반기 정기대관 신청…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문의   |    기사제보   |    오시는길
  • 용인인터넷신문 | 우17027 (본사)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포곡로 159 삼성 쉬르빌 107동 204호
    제보광고문의 010-5280-1199, 031-338-1457 | 팩스 : 031-338-1459 E-mail : dohyup1266@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6.15 | 등록번호 경기 아00057호 | 발행인:손남호 | 편집인:장인자 | 청소년보호책임자:손남호
    Copyright© 2004~2020 용인인터넷신문 All right reserved
    기사제보
    취재요청
    광고
    제휴문의
    청소년 보호
    상담자
    지정 및 공개
    
    031-338-1457
    기사제보, 제휴, 광고 전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