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장학회,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선 시민들에게 감사 손남호 2013-02-07 10:47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시민들의 기부문화 정착단계에 접어들어 용인시민장학회(이사장 김기원)에서는 지난해 기금 15억원을 모금하여 이자수익으로 지역내 중. 고. 대학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한 450여명에서 5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시민장학회는 2002년도 출범하여 10년을 넘기면서 정착단계에 접어들어 장학재단의 직원들이 일심 단결하여 지난해 30여개의 읍면동을 중심으로 장학기금 모금활둥을 전개하여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 시민1인당 1만원의 기부문화를 전개한바 시민 363명이 동참하여 기금조성한바 사회단체의 기부금을 포함 15억원을 모금하기도 하였다. 현재 장학재단에서는 건실한 운영으로 110억원의 기금을 확보하고 있으며, 손실금 6억원에 대한 회수방안을 놓고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전임 이사장 장모씨가 장학기금의 일부를 우리은행 펀드에 투자하여 손실을 보아 일부는 환수조치하였으나 6억원을 환수치 못하여 손실금으로 결산서에 잡혀 있다. 김기원이사장은 “ 장학재단을 운영하면서 직원들의 노고도 있었지만 일반 시민들이 일만원이라도 장학재단에 기부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고무되고 있으며, 지난해 시민 363명이 일만원에서 200만원까지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조금씩 기금을 늘려가고 있다” 며 “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배우는 학생들을 위해 기금모금에 동참 하려고 문의전화가 오고 있어 고무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학재단 임직원들은 업무를 진행시키면서 장학금 기부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그 뜻을 살리기 위하여 ㅁ매년 일회씩 감사패에 기부증서를 발행하여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행사로 용인시민들의 기부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싶다고 밝히고 있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한국노총 용인지부 정기대의원” 및 제9대 김완규의장 취임 13.02.07 다음글 용인동부서, “불붙은 동물이 개가 아닌 고양이로 밝혀져... 1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