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서, “불붙은 동물이 개가 아닌 고양이로 밝혀져... 손남호 2013-02-07 08:06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동부경찰서(서장 이강순)는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소재 쌍용자동차 정비소(건물 3개동, 건평50여평)에서 ’13. 1. 20 17:00경 온몸에 불붙은 동물이 개가 아닌 고양이로 밝혔졌다고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하였다. 당시 불붙은 동물이 정비소 마당을 통해 3층짜리 자재창고의 1층 내부로 뛰어들어 그 자리에 차량 부품에 불이 붙으며 2,600만원(소방서 추정)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사건 관련 최초 불붙은 개(犬)으로 알려졌으나 화재현장에서 수거한 동물을 사체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한 결과 개가 아닌 고양이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용인동부서는 화재 발생 정비소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한바 화재 발생 40여분 야생고양이로 추정되는 동물이 화재현장에서 배회하는 장면을 확보하였다.. 또한 정비소 울타리 옆 하수구 뚜껑위에서 수거한 미세한 탄화되다 남은 동물의 살점 역시 고양이로 확인되어 불에 탄 고양이는 외부에서 공장안으로 뛰어든 것을 추정된다고 밝혔다. 현재 용인동부서는, 사건 당일 CCTV 분석중 주차된 차량 하부에서 성분 등을 채취 후 국과수 성분의뢰 중이며, 당일 당직자, 인근 주민등을 상대로 계속 수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시민장학회,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선 시민들에게 감사 13.02.07 다음글 용인도시공사,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 1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