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저녹스(NOx)버너 설치 지원사업 추진 대기환경 개선..중소 영세 사업장 재정 부담 해소 손남호 2013-02-07 00:30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 2월 19일까지 신청 접수 - 용인시는 질소산화물을 효과적으로 저감, 수도권 지역의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천 8백만원의 사업비로 중소 사업자를 대상으로 일반 보일러와 냉온수기의 일반버너를 저녹스 버너로 교체하는 ‘저녹스(NOx) 버너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지원 대상은‘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 공동주택 등으로 일반 보일러, 냉온수기 및 건조시설(간접가열시설에 한함)의 기존 일반 버너를 저녹스 버너로 교체하는 경우이다. 질소산화물 저감량이 큰 제조업 사업장(한국표준산업분류 대분류 C 해당 업종)을 우선해 용량별로 420만원에서 2천백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저녹스 버너 설치 보조금 지급대상 신청서, 공사계약서 및 세부내역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2월 19일까지 용인시청 환경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문의 용인시 환경과 031-324-2244)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진흥원, 2012년 지역SW성장사업 지식경제부 평가, 수도권 1위, 전국 4위 13.02.07 다음글 용인.김해.의정부 3개 시, 인수위에 공동건의문 제출 1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