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설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63개소, 3천5백여만원 물품 지원 손남호 2013-02-06 01:25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설을 위문, 시민들의 온정을 소외계층과 함께 나눌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나눔 2013캠페인 일환으로 추진해 온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 접수성금을 활용, 사회복지시설 63개소(1,468명)를 방문해 상품권(1천6백만원), 떡(1천9백37만원) 등 총 3천5백여만원의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5일에는 김학규 용인시장이 요한의 집(처인구 포곡읍)과 양지바른(처인구 양지면) 등 장애인생활시설을 직접 방문, 위문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위문은 설 명절에 가족과 함께 지내지 못하는 사회복지시설 어르신 등에게 시민들이 모은 정성어린 성금을 전달해 따뜻한 설을 지내도록 하는 데에 뜻이 있다”고 전했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 모현에서 부녀자 납치 강도 사건발생 경찰 수사나서 13.02.06 다음글 용인시 공동주택 법률상담실 운영 1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