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소외계층과 따뜻한 나눔으로 소통하는 봉사활동 실시 손남호 2013-02-05 05:58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시의회(의장 이우현)는 2. 4(월) 오전·오후 두차례에 걸쳐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과 따뜻한 나눔으로 소통”하는 취지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x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xml:namespace prefix = o /><?xxml:namespace prefix = o /><?x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 이날 오전 봉사활동은 각 지역구별로 이루어졌으며, 처인구는 장애인 생활시설인 양지바른, 기흥구는 아동양육시설인 하희의 집, 수지구는 청소년 쉼터인 용인푸른꿈 청소년 쉼터를 방문하여 각종 물품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오후 봉사활동에서는 의원 및 사무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손 가정에 연탄 300장을 직접 배달하여 설 명절을 앞두고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이날 봉사활동을 마치고 이우현의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의원 모두와 의회사무국 전 직원이 솔선수범하여 소외계층과 따뜻한 나눔으로 소통하게 되어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평상시에 많은 도움을 주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깝다”며 “앞으로는 이러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 좋은 용인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도시공사, 변화의 위크샵 주요업무추진게획 검토 13.02.05 다음글 동절기 감염병 집단발생 및 식중독 주의 13.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