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경찰서 “여청 패밀리가 떴다!!!” 겨울방학 기간 성폭력 예방교실 운영 손남호 2013-02-04 05:16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동부경찰서(서장 이강순) 여성청소년과 아동여성계에서는 지난 1월 3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총 10회에 걸쳐 초·중·고등학생 및 지도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성폭력 예방교육은 연말연시 및 겨울방학으로 학생들의 여가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청소년 비행 및 성범죄에 노출되는 것을 우려하여 아동·청소년 대상 성폭력 예방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성폭력 개념 및 사례 등 PPT 교육과 경찰활동 관련 영상 시청 등으로 꾸며 알기 쉬우면서도 재미와 감동을 더했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도 성폭력 예방요령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접 제작한 인형극을 공연하여 학생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김민성(신갈초 6학년)은“성폭력이라고 하면 어렵고 무섭게 느꼈었는데 경찰관 누나가 알기 쉽고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어떻게 하면 예방할 수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라고 하였고, 지도교사들은“인형극과 동영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폭력예방교육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리고, 아이들에게 정말 유익한 교육이 되었습니다.”라고 하였다. 용인동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아동·여성·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성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성폭력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예방요령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시, 오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본격 가동 13.02.04 다음글 민선5기 1000억원 투입, 일자리 4만3천개 창출 13.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