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갈동 여기도 저기도 훈훈한 손길, “이웃사랑 함께 나눠요!” 손남호 2013-02-01 00:26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주민센터(동장 김명종)는 요즘 막바지『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열기가 훈훈하다. 관내 저소득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며 상갈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재혁)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설향란)에서 각각 100만원을 기탁하여 각박한 현실속에서 따뜻한 사회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사랑 나누기를 몸소 실천해 주었다. 이에 앞서 통장협의회는 2012년 12월에도 6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또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심재수) 40만원, 지곡1통 마을회(통장 안순이) 30만원, 금화마을4단지 부녀회(회장 김숙희) 20만원, 금화마을5단지 부녀회(회장 한문기) 10만원 등 단체 기탁이 있었고, 지곡5통장(박명옥), 상갈14통장(손미순)이 각각 50만원, 10만원을 기탁해주어 상갈동은 2012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3,000여만원 상당의 성품 및 성금이 모아졌다. 김명종상갈동장은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작은사랑이 큰 사랑을 이루는 미담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상갈동의 이웃사랑이 한층 더 빛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학’ 강좌의 학업성취 우수학생표창 13.02.01 다음글 용인시 노인복지과 소속 공무원 병원옥상에서 투신 숨져 13.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