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어떤 책을 읽을까? 용인시, ‘한 책, 하나된 용인’시민추천도서 접수 손남호 2013-01-25 00:32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올해 총 2권의‘한 책’선정, 독서캠페인 전개 용인중앙도서관은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8일까지 ‘2013 한 책, 하나된 용인’ 올해의 도서 선정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서를 추천 받는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폭넓은 독서층 확보를 위해 연령별(어린이/일반)로 각 1권의 도서를 선정, 총 2권의 ‘한 책’을 선정하게 된다. ‘한 책, 하나된 용인’ 올해의 도서 선정과정은 시민추천과 기관 추천 우수도서 중 연령별 각 20권, 총 40권을 선정(1차 도서 선정)하고 도서관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후보도서 6권(연령별 3권)을 선별(2차 도서 선정), 온·오프라인 시민투표로 최종 ‘한 책’ 2권(연령별 1권)을 결정하게 된다. 이번에 실시하는 시민도서추천은 1차 도서 선정 과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도서 ▲토론이 가능한 도서 ▲지역적, 사회적 통합을 이끌 수 있는 주제를 다룬 도서 ▲국내 작가 도서를 도서관 홈페이지(www.yonginlib.go.kr)를 통해 추천하면 된다. ‘한 책, 하나된 용인’은 누구에게나 권장할만한 도서를 선정, 용인시민 모두가 함께 읽는 독서캠페인으로, 2009년부터 시작되었으며 2009년 ‘엄마를 부탁해’, 2010년 ‘그건, 사랑이었네’, 2011년 ‘아프니까 청춘이다’, 2012년 ‘개밥바라기별(성인), 아름다운 가치사전(어린이)’이 선정된 바 있다. 용인중앙도서관 관계자는 “‘2013 한 책, 하나된 용인’ 올해의 도서 선정에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 주민 간 대화와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지역 문화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소통과 화합하는 따뜻한 경찰이 되길.. 13.01.25 다음글 나는 가수다’의 히어로 JK김동욱과 재즈파크 빅밴드의 콜라보 재즈콘서트 13.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