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겨울나기 힘든 야생동물 먹이주기 나서 태화산 일대 사료,감자 등 650㎏ 살포 손남호 2013-01-23 04:07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시는 (사)환경21연대 경기남부 총괄본부(본부장 홍권표)와 함께 지난 22일 처인구 태화산 일대에서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x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 홍승표 부시장을 비롯해 시청과 처인구청 직원, (사)환경21연대 회원, 55사단 군인, 용인여성의용소방대원 등 약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파와 폭설로 서식지와 먹이가 줄어 힘겹게 겨울을 나고 있는 야생동물을 위해 사료 450Kg, 감자 200Kg을 살포했다. 또 올무, 덫, 창애 등 불법 설치된 밀렵도구 제거와 수거도 병행 실시했다. 용인시는 다음 달까지 구청 및 민간환경단체와 함께 야생동물 보호와 밀렵행위 근절을 위한 순찰과 감시를 강화하고 홍보활동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기흥구는 1월 29일 법화산 일대에서, 수지구는 2월 5일 광교산 일대에서 각각 야생동물 먹이주기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신·재생 그린시티‘용인’실현,2013년 26억여원 투입, 총 605kw급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13.01.23 다음글 신갈농협, 시민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13.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