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재난알리미 앱 설치 안전문화 홍보 실시 겨울철 재난, 화재예방 캠페인, 자율 안전문화 확산 노력 손남호 2013-01-07 01:10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겨울철 재난대비 시민 안전의식 정착을 위해 지난 4일 제20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개최하고 생활안전에 필요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날 관계공무원, 전기.가스 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용인시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 등 3개구에서 지역주민과 점포 상인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사고 대비 행동요령을 알리는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안전 문화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특히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재난정보를 문자로 전송받을 수 있는 재난알리미 앱 설치를 집중 홍보했다. 이상 기후로 인한 폭설, 한파 등 대규모 재난 대비 긴급 상황에서 안전 대응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설치를 유도한 것이다. 재난 알리미는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를 검색하고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밖에도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내 집 앞 눈치우기, 화재로부터 소중한 생명 보호, 겨울 레포츠 시설의 안전사고 예방활동 등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각자 생활 주변을 점검.확인.정비하는 자율적인 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시, ‘착한 가격업소’홍보물품, 쓰레기봉투 지원 13.01.07 다음글 용인 평온의 숲’ 4일 본격 운영 1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