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사, 외제차량 구입! 과연 비상경영 맞는지 의문스럽다. 손남호 2012-11-16 05:52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구입담당자, 쉐보레를 만드는 회사는 법인은 외국인이지만 국내생산이라서 외제차가 아니다 주장! 과연 맞는말인가? . 용인도시공사 (사장. 유경)에서는 사장취임 후 역북도시 개발사업등 사업부진으로 인하여 자금압박을 받아 비상경영을 한다며, 대형승용차량을 중형과 소형으로 교체하여 경비절감을 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하여 자정노력을 홍보한바 있으나 업무용 차량구입에서 실제 무엇이 이익인지 구별이 안되는 행정으로 곱지않는 시선을 받고 있다. 실제 용인도시공사에서는 전임사장이 타고 다니던 대형승용차인 오피러스를 매각하고 SM 5 라는 중형차량으로 렌탈하여 유류비나 보험료등 일상경비를 줄여보이겠다는 의지를 보도자료를 통하여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였으나 렌탈과정에서 실제 매입하거나 할부금액으로 구입하면서 비싼금액으로 계약함으로써 예산낭비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실제 용인도시공사에서는 대형차를 매각하고 렌탈을 하면서 모닝이라는 브랜드의 차량을 선택하였는데 월 462,220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3년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렇다면 실제 매입시 들어가는 비용과 렌탈금액에서 막대한 차이가 난나는 점이다. 실속형 차량의 경우 모닝차는 754만원에서 1200만원이라는 판매가가 나오고 있다. 할부로 구입했을시 차량의 내구연한을 영업용이 아니기 때문에 10년타기운동을 하고 있지만 5년으로 했을시도 할부가 이익이라는 점이다, 도시공사는 모닝을 월 46만원 36개월로 하여 1600만원이상을 지불하고도 3년후에는 차량을 판매자에게 돌려주어야 하고 더 사용하려고 한다면 렌탈비용을 지급하여야 한다는 점에서 수백만원의 예산낭비가 있었다고 한다. 도시공사가 사용하고 있는 쉐보레 스파크 (옆면에 도시공사의 마크) 제보자에 따르면 “도시공사에서 경차중 ‘쉐보레’스파크 라고 하는 차량을 업무용으로 교통서비스팀에서 운행을 하고 있다”는 제보에 사실여부를 확인 과정에서 구매담당자는 “업무용 차량중 대형승용차인 그랜져를 매각하고 소형차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쉐보레를 선택했다며, 판매대금으로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하는데 리스비용을 할부로 했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도시공사 차량관리팀과 구매팀에서는 인사발령을 받은지 얼마되지 않아 실태를 확인할수 없지만 쉐보레차량은 브랜드가 외국기업의 차량으로 공공기관에서 구입할수 있는것인가에 대해서 “외제차량을 공공기관에서 구입할수는 없다”고 직답을 한다. 그런데 도시공사는 쉐보레 차량에 도시공사 업무용 차량으로 도색까지 하여 운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점에서 도시공사 직원들은 쉐보레는 외제차량이 아니고 국산차량이라고 주장한다, 무슨 주장이냐 하면 국내에서 생산을 하니까 국산차다 라는 주장인데 과연 쉐보레가 국내기업이 만들어낸 차량인가? 차량의 전면에 부착되어 있는 로고는 분명이 GM코리아의 마크가 아닌 ‘쉐보레’를 대표하는 십자문양이 앞 밤바에 부착되어 있다는 점이다. 시민들은 현대차가 미국에서 제작하여 미국시장에 판매를 할때 미국차인가? 현대차인가? 를 대답을 들어 보라는 등 구체적 비교안까지 제시하면서 비꼬고 있어 도시공사의 차량구매 담당자와 책임부서의 간부들은 법인은 외국기업이지만 쉐보레는 국산차라고 주장을 하여 실소를 금치못하고 있다. 실제 GM코리아는 미국기업의 한국지점이라는 점이다. ▲ 매장에 진열된 쉐보레 스파크 차량 로고표시가 보인다 그렇다면 구매과정에서 소유주가 누구이고, 국산차와 외제차의 논쟁을 떠나 구매담당자는 “ 비교견적으로 받아보았을때 일인출장이 이루어질때 5인승의 승용차보다는 2인승과 적재함이 만들어진 쉐보레에 대해서 가격이나 연비등을 비교했을때 우위에 있는것 같아 예산절감을 위하여 구매를 하여 사용부서에 실전 배치하였다” 고 답변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경로로 비교견적을 받았고 구매차량에 대해서 선택 결정을 했는지 의아스럽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2012년도 기아의 모닝(2011년산). GM 마티즈(2010년산) 쉐보레 스파크(2011년산)에 대해서 연비, 판매단가, 마력수, 유지비,등을 비교하여 보아도 모든면에서 예산절감을 위한 명분이라면 국산차인 모닝이 우위에 있다. ▲ GM코리아에서 생산한 마티즈 (로고가 나무잎처럼 되어 있다) 도시공사의 구매담당자는 쉐보레차량을 조달청을 통하여 합법적으로 구입을 하였다고 답을 하고 있는데 요즘같은 고유가에서는 연비가 최고로써 경차가 인기라는것은 시민들도 다 아는 사실이다. 기아의 모닝같은 경우는 ℓ당 20㎞를 주행하고 쉐보레차량은 ℓ당 17㎞를 주행한다고 되어 있어 국산차인 모닝이 리터당 3㎞를 더 간다는 점이다. 출력면에서도 모닝의 경우 마티즈나 쉐보라 보다 2마력이 더있다는 점이 재원에서도 확인가능하고, 보험료에서도 같은 기종의 보험이라면 쉐보레가 모닝보다 10만원이상이 더 책정된다는 점을 보험관계자의 보험판매 단가이다, 나름대로 작고 가볍고 멀리가는 차량을 구입하는것이 예산절감의 기본인데 도시공사에서는 어떤 기준을 갖고 구입했는지 명분이 약하다 가격에서도 비싼 쉐보레를 구입하였는지 의문이다. 같은 마력과 크기등에서 실제 모닝의 경우 754만원. 마티즈 810만원. 쉐보레는 829만원에서 1529만원으로 차이를 보이고 있어 구입가격에서도 적게는 100만원과 많게는 수백만원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도 가격경쟁력과 유지비에서 우위에 있어 구입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비난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같은기종의 국산차보다 비싼 쉐보레 차량을 도시공사측에서는 국내산이라 구입했다 고 주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차량을 생산하고 있어 국내산이라고 하는데 실소를 금치못하고 있다.앞서도 언급하였지만 현대차나 기아차가 미국현지에서 생산하면 미국산 차량이 되는지 도시공사 직원들에게 묻고 싶다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 쉐보레는 100년이상을 자동차 생산판매를 주로하는 법인으로 설립되어 대우자동차가 파산하여 외국계 회사에 매각을 하는 과정에서 쉐보레측에서 지엠코리아라는 명칭으로 인수하여 완성차도 들여와 판매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도시공사의 주장대로라면 아우디, 폭스바겐, 밴츠등 외제차량도 국내인들이 판매하면 국산차라는 말인가 의심스럽다. 국산차라고 우기는 데 처인구에 살고 있는 김모씨 “ 개념없는 사람들이다. 옛날 일본인들이 조선인들을 상대로 귀와 코를 베어가고 36년동안 식민통치를 하여 내딸, 내자식을 잡아가던 사람들이 만든 밥솥에 미쳐 아우성치던 개념없던 여인들이 생각난다”고 질타하는 가운데 소설가 이재운씨는 인터넷에 일본의 만행을 적시하여 질타한 적이 있었다 그들은 분명 외국인들이 운영하는 회사이다 이익이 남으면 당연히 자기들 나라로 이익금을 가지고 간다. 대우자동차가 파산되어 이를 인수하였다고 국산차가 되는것은 아니잖는가? 그들은 국제기업으로 이익이 남는곳에는 어느곳이고 가서 돈벌이를 하는 다국적기업이다, 이처럼 개념없는 공사직원들이 있는 한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우겨도 할말을 못하는것이다. 오죽 했으면 독도를 그들은 죽도라고 부르면서 일본명“다케시마”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뒤집어 불러보면 “마시케다”라고 읽어볼수 있다, 우리나라 발음으로 읽어보면 “맛있겠다”라고 들릴수도 있다. 이처럼 남의 나라는 호시탐탐 노리고 있고 중국에서는 센카구열도사건이 나자 일본상품에 불매운동을 한다, 그런데 불매운동은 그만두고 라고 쉐보레가 국산차라고 우기는 이유는 무엇인가? 도시공사에서는 사태가 발생한 후로 모닝차량과 쉐보레에 대한 구입방법에 대한 입장을 밝혔는데 모닝의 경우는 렌탈로 월 46만원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3년 계약을 하여 반납하는 조건으로, 쉐보레는 현금 12,092,420원에 구입을 하였다고 밝혀 모닝차량에 대한 구입 방식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는 등 또 다른 불씨를 남겼다. 모닝차량의 경우 렌탈비용으로 월 462,260원에 계약을 했는데 36개월동안 총 16,639,920원을 지급하면서 사용하다가 3년후 판매회사에 반납하는 방식을 택하여 3년후에는 차가 없어지는 결과이므로 예산낭비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실제 모닝의 경우 구입가 1200만원에 5년이상 10년을 탈수 있다는 점에서 할부구입이 더 이익이라는 계산이 나온다고 한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문화유적전시관, 지역문화유산 선양 기여 12.11.16 다음글 조성욱 경기도의원, “경기도내 급수 수질, 이럴수가 !” 12.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