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 도로주행시험, 어려워지는 것 아냐... “네비게이션 길안내로 응시생 부담은 오히려 감소” 손남호 2012-11-05 08:08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운전면허시험장(시험장장 조규철)에서는 11월 1일부터 개선된 도로주행시험제도를 시행한다.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개선된 도로주행시험은 기존 2~3개 코스가 4개 코스로 확대되었 지만, 채점항목과 점수는 변함이 없고 내비게이션이 운전할 방향을 음성으로 안내해 주기 때문에 응시생이 미리 코스를 암기할 필요가 없어져 시험부담은 오히려 줄어들게 되며, 또한, 태블릿 PC를 이용한 전자채점이 도입되어, 도로주행시험의 객관성, 공정성이 더욱 높아지게 된다. 용인운전면허시험장 관계자는 “도로주행시험이 개선되면서 시험이 어려워 진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며 『교통법규』만 잘 준수하고 안전하게 운전하면 무난히 시험에 합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개선된 도로주행시험은 응시생 적응이 용이하도록 1개월간 시범 운영을 거쳐 단계별로 실시할 예정이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한국노총 용인지부, 용인노동복지일자리센터 하반기 EAP 사업실시 12.11.06 다음글 용인시 도시주택국, 지역경제 활성화‘도시계획 조례개정’등 추진 12.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