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농촌지도공무원, 퇴직 후에도 농촌현장 찾아
퇴직자 모임‘농심회’, 농업기술 컨설팅 등 적극 활동
손남호 2012-09-2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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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김학규)는 지난 20일 농촌지도사업의 핵심 주체였던 농심회 회원 20여명이 관내 시범사업 농가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의 시각으로 직접 평가하고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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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농심회는 처인구 남사면 석화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한 후 농촌지도시범사업장으로 최고품질 수박생산을 위한 기술 시범사업장(원삼면 독성리 한진석), 육성된 벼 우량계통 및 장려품종 선발 공동 연구 포장하는 경기도 기술원, 백암면기술상담소 등을 각각 방문했다.

 

유관 농심회장은 "신기술을 적극 발굴하고 현장에 접목시키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면 용인시 농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농가소득도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심회는 용인시농업기술센터 퇴직자 모임으로 퇴직 후 사장되는 전문농업기술을 농업인들에게 컨설팅을 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 현장 목소리를 상호 전달하는 실질적인 쌍방향 소통의 창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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