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부서 “강풍으로 철제간판 추락, 응급복구 활동 펼쳐” 손남호 2012-08-29 03:05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 용인서부서, 신속한 조치로 태풍피해 예방 = 용인서부경찰서(서장 정용환)는,초대형 태풍 볼라벤은 강한 바람을 몰고와 28일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상업지구 내 철제간판을 추락시키는 등 크고 작은 피해를 주어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태원 경사 등에 따르면 9시 30분께 “거센 바람으로 옥외간판이 흘려내리려 한다“는 다급한 신고를 접하고 신속히 현장에 도착, 태풍으로 인해 놀라고 당황한 주민들을 안전하게 이동시킨 후 사다리 차를 이용하여 대형 철재간판에 끈을 연결한 후 안전한 곳으로 이동조지 하였다. 이에 피해현장에 있던 주민 최00(49세, 남)은 “강력한 태풍으로 간판 및 시설물이 추락하여 너무 위험한 상황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경찰이 신속하게 출동해 몸을 사리지 않고 시설물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조치 해주니 든든하고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시 장애인 가족, 한마음 대축제 개최 12.08.29 다음글 용인시, 재난취약시설 농장 축사 안전점검 실시 12.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