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농 상생 직거래 장터 운영, 신봉동-원삼면 자매결연 농촌돕기
손남호 2012-08-28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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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선애)는 2009년 6월부터 처인구 원삼면과 자매 결연을 맺어 추진해 온 농촌돕기 일환으로 금년에는 지난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신봉동주민센터 입구 1층 로비에서 황도 복숭아(200박스)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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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에 있는 삼거리농원(재배자 윤세범)에서 직접 재배한 당도 높은 꿀 복숭아를 1박스(4.5Kg)당 저렴한 가격(24,000원)으로 신봉동 주민들에게 원가 판매하는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

 

복숭아를 구매한 신봉동주민은 “시중에서는 이 가격에 이렇게 저렴하고 맛있는 복숭아를 구입할 수 없는데 신선한 상품을 직거래 구입할 수 있어 너무 뿌듯하다”며 크게 만족해했으며,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어 이번 기회에 고마웠던 분들에게 마음을 전한다며 10박스 이상을 구입했다.

 

박옥신 신봉동장과 김선애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용인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처인구에서 재배되는 농산품(수박, 오이, 고추, 과일 등)의 종류를 더욱 다양화해 신봉동 주민에게 질 높은 직거래 상품을 제공하는 기회를 만들겠다”며 좋은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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