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2동주민자치센터-죽전관리역 자매결연 협약 손남호 2012-08-27 07:24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 문화공연·전시공간 마련, 주민 작품 역사내 전시 -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이구섭)가 한국철도공사 죽전관리역과 지난 24일 죽전2동 대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두 기관의 자매결연을 통해 죽전관리역은 유휴공간을 문화 공연 및 전시공간으로 제공하기로 하고, 죽전2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제공된 공간에 9월부터 주1회 이상 민요, 기타, 실버댄스 등 문화 공연 및 도예, 서예, 수채화 등 다양한 작품을 역사내 주변경관에 맞춰 전시하기로 했다. 죽전2동 주민자치센터와 죽전관리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용객 및 수강생들의 문화 예술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고 다양한 분야의 상호 교류 협력 계기를 마련, 양 기관·단체의 공동발전을 기하게 된다. 죽전2동 주민자치센터는 2009년 4월 개소해 매분기별 58개 강좌 1,700여명의 수강생이 등록,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죽전관리역은 서현역~기흥역(총 10개역)을 총괄하는 관리역으로, 교통·문화·유통·교육의 요충지에 위치해 하루 40,000명이 이용하고 인근 대형마트 이용고객까지 대단위 유동인구가 발생하는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죽전2동 주민자치센터 관계자는 “이번 자매결연 협약식을 통해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활동성과물 전시 및 공연 문화공간 확충 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만족도가 업그레이드되고 주민자치 활성화의 새로의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김민기 “지자체 예산, 무리한 조기집행보다 적기집행 해야” 12.08.27 다음글 통계청 경기지방청, 통계 홍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용인인터넷신문사와 업무협약 체결 12.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