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2013년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계획 추진 손남호 2012-08-22 05:14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 용인시, 7개 읍·면·동 68억 8천만원 지원 - <?x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특별대책지역 지정·운영으로 각종 행위제한 등 불이익을 받고 있는 상수원관리지역내 주민들을 위한 2013년도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계획(안)을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 주민지원사업 대상지역은 환경정책기본법에 의한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및 수변구역으로 지정된 처인구 포곡읍, 모현면, 양지면, 중앙동, 역삼동, 유림동, 동부동이다. 용인시는 이들 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소득증대사업, 복지증진사업, 오염물질 정화사업, 육영사업 등 일반지원사업(총 사업비 68억 8천만원)을 나누어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마을회관 신축 및 농기계 보관창고 신축, 농배수로 정비사업에 치우쳤던 소규모 주민지원사업은 지양하고, 지역 주민에게 혜택이 골고루 주어지고 지속적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이나 중장기적이고 광역적인 사업이면서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사업 등 저탄소형 주거환경 조성사업에 주력하게 된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시 남사면 15개 마을회관, 풍속화로 주민 소통공간 제공 12.08.22 다음글 용인시의회, 27일 도시계획조례일부개정안 심의등 회의개최 1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