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기용인지부, 2012년 중학교 희망프로젝트 ‘Young Power School’ 종강 손남호 2012-08-16 06:15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7월 25일 ~ 8월 14일 3주간 3개 중학교 55명 대상 진행 지덕체 영역의 미션 수행․또래관계 형성․진로탐색․학습지도․ 문화체험 등 통합적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 굿네이버스 경기용인지부(지부장 최용식)는 ㈜코스콤(대표이사 사장 우주하)의 후원으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 동안 중학교 희망프로젝트 ‘Young Power School’을 진행하였다. 전국 빈곤가정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중학교 희망프로젝트 ‘Young Power School’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자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용인 지역에서는 3개교 55명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자신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덕․체 영역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주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데 경기용인지부에서는 요양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또래관계 형성을 위한 공동체 활동, 진로탐색, 학습지도 및 문화체험, 영양․보건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였다. 초등학교 때부터 굿네이버스 방학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모현중학교 김슬기양(가명, 14세)은 “초등학교 때부터 방학에 뭘 할지 걱정하지 않아도 됐다. 중학교 희망프로젝트를 하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다. 교실 뿐 아니라 야외에서 하는 전시관도 가고 영화도 볼 수 있어서 참 재미있다, 다음 방학에도 참가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여름 중학교 희망프로젝트 ‘Young Power School’은 전국 46개교 76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인에 의해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포괄적 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를 부여받은 국제구호개발 NGO다.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내에서는 21개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17개 학대피해아동그룹홈 운영을 통한 아동권리보호사업, 46개 지부와 협력시설을 통한 빈곤가정아동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도적 대북 지원 사업으로는 북한 9개 육아원 지원 사업, 축산 지원 사업, 의료․보건을 통해 북한의 동포를 돕고 있으며, 해외 32개국에서 긴급구호 및 구호개발사업을 통해 전문사회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친선대사로 탤런트 최수종, 홍보대사로는 탤런트 변정수, 김혜수, 이정진, 김현주, 최여진, 서영희, 개그맨 김종석, 박준형, 정종철, 김병만 씨 등이 굿네이버스와 함께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경기용인지부는 2008년 1월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에 개소하여 용인, 이천, 광주 지역을 대상으로 빈곤가정아동지원사업 및 아동권리보호를 위한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시 예절교육관, 올 가을, 겨울에 전통예절 배워보세요 12.08.17 다음글 용인시, 노후 계량기 무상 교체 실시 1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