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수지구청, 보행환경 개선에 적극 나섰다 손남호 2012-08-09 00:28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 37개소 우선정비 대상 선정, 8월 완료 - 용인시 수지구는 8월 한 달간 관내 인도 상 보도블럭, 투수콘, 경계석 등의 훼손으로 인한 주민들의 보행환경 저해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고 밝혔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그동안 일부 인도 상 보도블럭 침하․훼손, 투수콘 파손, 경계석 이탈 등으로 인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민들의 통행불편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각 동주민센터에서 7월 한 달 동안 관내 보도에 대한 로드체킹을 실시해 확인된 보수요청지에 대해 정비계획을 수립했으며 8월말까지 1천만원의 사업비로 풍덕천2동 수지도서관 앞 사거리 등 37개소를 우선 정비대상으로 선정해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수지구 관계자는 “이번 훼손된 보도 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의 통행불편이 해소됨은 물론 민원발생 전 사전조치로 행정에 대한 신뢰도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내 도로에 대한 예찰활동을 더욱 강화해 생활공감 행정구현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업체로부터 뇌물받은 용인시 공무원 실형선고 12.08.09 다음글 양지면 꽃누리길, 아름답고 향기로워 1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