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휴가철 물놀이 안전캠페인 실시 손남호 2012-08-06 10:48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시는 6일 기흥구 신갈오거리 앞에서 공무원, 봉사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시민들의 안전의식 정착과 여름 휴가철 물놀이 대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관리 행동요령을 담은 홍보용 전단지와 물품 등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홍보와 계도에 나섰다. 또 폭염 대비 야외활동 자제 등 자율안전관리 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물놀이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 가정에서는 충분한 준비운동 없이 물에 들어가거나 갑자기 찬물로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해달라”며 “특히 수영금지 구역에서는 절대로 물놀이를 하지 않는 등 여름 휴가철 안전관리 운동에 동참해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런던 올림픽 축구 4강 신화 창조한 용인시 축구센터출신 삼총사 12.08.07 다음글 “용인서부경찰서에 청소년들이 모인다『용서의 힐링캠프』” 12.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