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상공회의소, 사회적기업지원센터 위탁운영, 3일 위.수탁 협약체결 손남호 2012-08-02 00:37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시와 용인상공회의소가 오는 3일 용인시 사회적기업의 전략적 육성을 위해 시청사 1층에 설치된 사회적기업지원센터의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7월 31일 사회적기업지원센터 위탁운영자 선정 민간위탁심의위원회를 열고 용인상공회의소를 위탁운영자로 최종 선발하였다. 용인상공회의소는 판로개척 등 사회적기업과 일반기업간의 연계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용인상공회의소는 협약 체결일부터 2013년 말까지 사회적기업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 용인시는 관내 사회적기업의 육성을 도모하고 지원을 통해 자립 가능성을 제고, 취약계층의 안정적.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사회적기업지원센터 민간 위탁 운영을 추진하는 것이다. 사회적기업지원센터는 사회적기업이 건강한 기업으로 자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용인형 사회적기업 모델발굴과 인큐베이팅 △사회적기업 생산품의 판로개척과 공동판매장 지원 △사회적 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상담.컨설팅 △지역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문의 용인시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 031-324-2472, 3841)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비전교육프로그램 상반기 운영 만족도 높아 12.08.03 다음글 홍승표 부시장, 직원소양교육 직접 나서 ‘공직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1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