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10일 동백~마성도로 4차로 전면 개통.서부권 교통완화기대
손남호 2012-08-01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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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편의 도로환경개선 위한 최우선 과제 추진 결실 -

- 화물 운송거리 단축 등 동서 균형발전 기여 기대 -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시민 편의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최우선 과제로 공사를 추진한 『동백~마성간 도로』를 오는 8월 10일 4차로로 전면 개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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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에 2차로로 임시 개통되어 차량 운행 중인 『동백~마성간 도로』는 금년 7월 기준 일 교통량 12,000대를 상회하며 아침.저녁 출퇴근 시간대 상습정체구간이던 국도 42호선과 시도 5호선의 교통량을 분산, 시가지 교통 흐름 원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차로로 임시 개통 시에는 공사 진행과 차량 통행 병행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중차량(덤프 트럭 및 대형 탑차) 통행을 일부 제한했으나 오는 10일 4차로로 전면 개통되면 모든 차량의 본 도로 운행이 가능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4차로 전면 개통 시 화물 운송거리 단축으로 인한 운송비 절감 및 개선된 도로환경 제공에 따른 주민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며 “특히 용인시의 당면 과제인 수지.광교와 모현.포곡으로의 인적.물적 운송량을 증대시켜 지역 간 소통과 동.서 균형 발전에 기여하고 동시에 영동고속도로의 접근성을 증진시켜 광역도로망 체계 정비에도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시는 현재 가드레일, 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물 설치가 한창으로 오는 10일 4차로 전면 개통을 위한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기타 부대시설물 설치를 완료해 오는 9월 말 사업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동백~마성간 도로』는 기흥구 동백동~처인구 포곡읍 마성리 구간에 길이 4km 너비 20m(왕복4차선) 규모이며 구간 내 터널 1개소(길이 580m), 동백1,2교·마성1교·영문5교 등 교량 4개가 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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