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상태에서 차량돌진하고 도끼들고 행패부린 주취폭력 60대 구속” 손남호 2012-07-31 00:05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 용인서부署, 주취폭력(상습)피의자 검거 - 용인서부경찰서(서장 정용환)는, 지난 6. 17일부터 9회에 걸쳐 음주상태로 상습적으로 폭행․협박을 행사해 온 일명 ‘주취폭력배’ 오 某씨(60세)를 도로교통법 및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7. 27일 구속했다 검거된 오 某씨는, ’12. 6. 17일 21:30경 용인시 기흥구 청덕동 소재 ○○골프장에서 자신의 토지와 인접한 곳에 송전탑을 세웠다는 이유로 불만을 품고 찾아가 7회에 걸쳐 영업을 방해하다 이날은 혈중알콜농도 0.182%상태에서 자신의 차량을 돌진해 기물을 파손한 혐의다. 또한 6월 24일 17:30경 등 2회에 걸쳐 음주상태에서 검거된 오씨의 토지에서 인접한 ○○교회가 자신의 토지에 쓰레기를 투기하였다는 이유로 도끼를 들고 찾아가 기물을 파손하고 행패를 부리는 것을 말리던 목사에게 폭행을 저지르는 등 상습적 ‘주취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6. 24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한편, 용인서부서는 “골목조폭 등 5대폭력 범죄 근절을 위해 T/F팀을 구성, 단속활동을 지속하여 선량한 영세 소상인이나 서민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유관기관, 단체 등과 상호 연계하여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폭염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서비스 활동 강화 12.08.01 다음글 용인시, 지자체장 중심 통합방위태세 확립한다 12.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