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삼중학교, 제3땅굴․도라산 전망대에서 선플달기 캠페인 활동 손남호 2012-07-23 01:02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2012 교육과학기술부 학생 언어문화 개선 선도학교 교사 및 학생 참여 2012 교육과학기술부 ‘학생 언어문화 개선’ 선도학교로 선정되어 온라인 및 오프라인상에서의 다양한 언어 순화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원삼중학교(학교장 김해겸)는 2012년 7월21일(토) 제3땅굴 및 도라산 전망대에서 많은 내국인 및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선플달기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 활동에 원삼중학교 교직원과 학생자치회 임원 및 선플클럽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캠페인 활동에서는 휴일을 맞이하여 이곳을 방문한 많은 내국인과 외국인들에게 선플달기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브로셔 및 선플달기 뱃지 등을 배부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는데 특히 외국인들의 관심과 호응이 많았다. 이날 캠페인 활동의 주축인 원삼중학교 선플클럽 동아리(지도교사 한승배)는 2012학년도에 처음으로 개설된 동아리로 (사)선플달기운동본부와 연계하여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인터넷 공간의 악성 댓글의 폐해를 예방하고자 직접 ‘선플(아름다운 댓글)달기’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연계한 ‘한국인터넷드림단’ 활동, 한국저작권위원회와 연계한 ‘청소년 저작권교육 프로그램’ 등 외부 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사이버 역기능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학교 자체적으로 각종 미디어를 활용한 인터넷 역기능 예방 교육, 각종 공모전 참여, 교내 및 교외 캠페인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모범적인 동아리이다. 한편 2012 교육과학기술부 ‘학생 언어문화 개선’ 선도학교로 선정된 원삼중학교에서는 학교 현장의 학교폭력의 근원인 언어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전교생을 대 상으로 다양한 교내 및 교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내 환경게시물 정비, 건전한 언어문화 홍보를 위한 교내 및 교외 캠페인 활동을 한다, 교사와 학부모 연수, 각종 공모전 개최, 고운말 사용 으뜸이 선발 표창, <우리말 바로알기> 영상 교육 활동, ‘올바른 언어사용 <실천일지> 작성, 온라인 선플달기 참여, 언어문화 관련 NIE 교육 등의 활동을 통해 재학생 모두가 바른 언어 사용 개선으로 학교 폭력을 줄이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시, U-시티 통합운영센터 구축 완료 12.07.23 다음글 용인시, 독립운동가 여준선생 공훈선양 기념행사 개최 12.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