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예산 결산 및 예비비 승인의 건에 대해 처리 정례회 폐회 손남호 2012-07-18 09:57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시의회(의장 이우현)는 7월 18일 4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5일부터 14일간의 제170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2011회계연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시정질문, 답변을 주요안건으로 다루었다. 5일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제안설명을 시작으로 7월 6일 시정 질문을 통해 재정위기 타개를 위한 향후 재정운용 방안과 장애인 주차구역의 법령준수, 신 재생에너지 재원확보 방안, 잘못된 행정에 따른 지역주민의 통행권 제한에 대한 해결책 등을 요구하였다. 9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조례안건 심사를 통해 용인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과 용인시 사무 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현재 용인시의 재정위기 상황과 맞지 않아 상임위원회에서 부결처리 하였으며, 10일부터 11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12일부터 16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결산 및 예비비 승인의 건에 대해 처리하였다. 17일에는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시정답변을 들었고, 정례회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심의한 조례안과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에 대해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서부경찰서, “생명의 마지막 끈, 다시 찾아준 경찰관“ 12.07.19 다음글 용인시노인복지관, 시장진입형 일자리사업“분식집 休” 오픈 12.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