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폭우피해 대책! 과연 재해대책 잘하고 있는가? 손남호 2012-07-06 05:52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오랜 가뭄 끝에 찾아온 반가운 빗줄기가 시민들의 재산을 망가뜨리고 있다. 장마전선 북상으로 경기도 등 중부지방에 폭우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용인시 기흥구소재 오산천변에 주차해놓은 차량들이 침수 등으로 피해가 급증하고 있으나 용인시와 경기도 소방당국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소방방재청과 용인시는 6일 새벽 1시 30분 강화, 성남, 안양, 오산, 안선 지역에 호우경보와 함께 상습침수 및 위험지역 대피 권고 등 조치를 취하고 있으나 용인시는 오산천. 경안천, 탄천등 주요하천의 노상주차장에 주차한 차량에 대한 대피조치를 하지않아 물에 잠기는 차량이 속출하여 피해를 입고 있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시, 법규위반차량 번호판 영치 강화 ,5월~6월 집중단속 100여개 영치 12.07.09 다음글 2012 용인시장배 씨름왕 선발대회 개최 12.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