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문청장, 기흥구 생활공감행정, 구민이 행복한 기흥 총력 손남호 2012-05-14 07:12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용인시 기흥구가 1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사 3층 브리핑룸에서 언론인 대상 시정브리핑을 통해 2012년 구정 주요시책 추진 현황과 미래 방향에 대해 밝혔다. 이날 이재문 구청장은 인구 38만 명에 이르는 기흥은 삼성반도체가 자리한 첨단산업 중심의 미래지향도시이며 한국민속촌과 백남준 아트센터 등이 자리한 국제적 문화관광도시로 주민들의 고품격 행정서비스 욕구가 매우 높은 만큼 시민들이 체감하는 고품질 생활공감행정 구현에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구정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문 구청장은 함께하는 행복한 용인 건설을 목표로 예산 절감을 통한 재정 건전화, 도시 이미지 개선, 복지 증진에 주력을 둘 것이라고 강조하고, 구정 주요 시책사업으로 △나눔장터 운영 활성화 △신갈오거리 경관개선 사업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 강화 △인형극을 통한 아동성폭력 예방교육 △어린이집 교직원 대상 정신건강지도법 교육 △건축사와 옥외광고업자 간담회 정례화 △불법현수막 재활용 사업 등을 집중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구정사업에 대한 대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의 의견을 상시 수렴하는 현장 행정을 활성화할 것이라며 언론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며 이날 브리핑을 마무리했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아름다운 용인만들기 꽃 모종 드립니다 12.05.15 다음글 수지 보건소, 의료기관·의약품판매업소 인터넷 자율점검 실시 12.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