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인 보육 발전 위해 보육시설 지도.점검 손남호 2012-05-14 04:04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 86개 어린이집 대상 6월 29일까지 - 용인시 처인구가 관내 86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9일까지 안전지도와 점검활동을 펼친다. <?x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 이번 지도·검검은 보육시설에 대한 실태를 파악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보육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처인구 관내 171개소 보육시설 가운데 50%에 해당하는 시설들에 대해 지난 5월 1일부터 시행했다. 나머지 85개의 보육시설은 금년 하반기에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을 위해 보육담당 공무원들이 점검반을 편성해 일정별.구역별로 ▲전기·가스 시설관리 및 안전사고·화재예방 대책 ▲적정 식단표, 음식물 보관, 정기소독 등 건강·영양·위생관리 ▲ 보육정원, 보육료 수납, 기타 회계관리 운영의 적정성 등 시설 운영 실태 전반을 살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 운영과 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펴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할 것”이라며 “부모들이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고품질 보육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수지 보건소, 의료기관·의약품판매업소 인터넷 자율점검 실시 12.05.14 다음글 동부경찰서, “절도에서 강도로 발전한 강도범2명 검거” 1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