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 “절도에서 강도로 발전한 강도범2명 검거” 손남호 2012-05-11 10:06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 포도대장들 동부경찰서 강력2팀<?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용인동부경찰서(총경 김성렬)에서는(형사과 강력2팀)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성인 pc방에 2회 침입하여 2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강․절취한 피의자 全氏(23, 남, 무직) 등 2명을 검거하여 구속하였다. 용의자 ○某氏등 피의자들은 고교 동창생들로, 용돈을 마련하고자 2012. 5. 2. 04:35경 용인시 기흥구 ○○동 소재 ‘ ○○○pc방에 후드 T셔츠의 모자를 덮어쓰고 마스크를 착용, 우산을 펼쳐 업소 cctv를 가리면서 침입하여 피해자 ○某氏(21세)를 “얼굴을 보면 죽여버리겠다” 라며 목을 눌러 보지 못하도록 겁을 주고 카운터 현금 통에서 50만 원을 강취하고, 피해자 스마트폰 100만 원 상당을 빼앗아 달아났다. 피의자들은 이전 2012. 4. 9. 05:00경 종업원이 자리를 잠시 비운사이 같은 장소에 침입하여 100만 원을 훔쳤는데 피해자가 신고를 하지 않자 이 번에는 대담하게 강도로 발전하여 금품을 빼앗았다. 마스크와 우산으로 자신들을 몰라보게 감춰 미궁에 빠질 수 있는 사건을 끈기 있게 주변cctv(방범용 30개소․차량용 16개소)를 꼼꼼하게 분석 용의자들을 검거하는 쾌거를 일거 냈다. 손남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처인 보육 발전 위해 보육시설 지도.점검 12.05.14 다음글 용인시의회 영육아보육조례안 상위법 무시, 가족여성과 재의요구 논란 1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