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용인실시간뉴스 | 정치/자치행정뉴스 | 용인이슈 | 용인시 주간행사 | 용인경찰서소식 | 선거소식 | 기관/단체소식 | 구청소식
용인실시간뉴스    |  용인뉴스  | 용인실시간뉴스
교통약자 차량에 졸음운전 방지기 도내 첫 장착  
용인시, 특별교통수단 차량 72대 전체에…졸음 시 진동 사고 예방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주소복사
작성자 용인인터넷신문 장인자 작성일 20-02-13 15:48
 
용인시는  보유 교통약자 이동지원 특별교통수단 차량 72 전체에 경기도내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졸음운전 방지기를 장착했다고 13 밝혔다.

 

몸이 불편한 교통약자를 이송하는 차량의 운전자가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내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안전장치를 부착하는 것이다.

 

주석 2020-02-13 154305.png
 
스마트 안전사고 예방시스템으로 불리는  졸음운전 방지기는 운전원의 동공을 인식해 졸음운전  경고(진동)해서 잠을 깨우는 운전 보조장치이다.

 

운전자 앞에 조그만 카메라 모듈을 달고 운전석에 진동모터를 설치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장치는 운전자가 눈을 감거나 앞이 아닌 다른 쪽을 바라보면 자동으로 인식하고 진동을  경각심을 준다.

 

이를 통해 음주운전보다도 위험하다고 알려진 졸음운전이나 전방주시태만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시는 도내 벤처기업이 만든  제품을 직접 구입해 장착함으로써 1천만원대의 적은 비용으로 안전도를 높였다.

 

 관계자는 “몸이 불편한 교통약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특별교통수단 차량 모두에 안전장치를 달았다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이라고 말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용인뉴스의 최신글
  수지구서 코로나19 첫 번째 확진환자 발생
  수지구서 코로나19 첫 번째 확진환자 발생
  코로나19 21~22일 152명 진단검사 확진…
  코로나 19 유입차단 위해 주요 공공시설 운영…
  2020. 4. 15. 실시 제21대 국회의원…
  2020. 4. 15. 실시 제21대 국회의원…
  네오트랜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경전철 운영…
  경기동부보훈지청, 경기동부권 3월 꼭 가봐야…
  코로나 19 대응강화 20일 하루 43명 진단…
  올해 민간아파트 9곳에 시립어린이집 추가 설치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문의   |    기사제보   |    오시는길
  • 용인인터넷신문 | 우17027 (본사)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포곡로 159 삼성 쉬르빌 107동 204호
    제보광고문의 010-5280-1199, 031-338-1457 | 팩스 : 031-338-1459 E-mail : dohyup1266@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6.15 | 등록번호 경기 아00057호 | 발행인:손남호 | 편집인:장인자 | 청소년보호책임자:손남호
    Copyright© 2004~2020 용인인터넷신문 All right reserved
    기사제보
    취재요청
    광고
    제휴문의
    청소년 보호
    상담자
    지정 및 공개
    
    031-338-1457
    기사제보, 제휴, 광고 전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