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자 위한 무료 요리교실 운영 - 용인시, 11월까지 가정식 요리 만드는 법 지도 - 장인자 2017-05-11 06:07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시는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행복한 밥상 요리교실’을 오는 11월까지 수지구 상현동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요리교육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진행하는 요리교실은 도시락과 간식, 밑반찬과 계절음식, 손님접대 요리 등을 주제로 3개월씩 3번에 걸쳐 운영된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한 1기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2기는 5월31일~7월15일까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3기는 8월~10월까지 처인구 용인요리학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문의는 센터에 전화(070-7477-8559)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용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의 한국 조기 정착을 위해 요리교실뿐 아니라 결혼이민자 및 가족들을 위한 한국어교육, 통번역서비스, 취업교육, 위기가구 사례관리, 방문 자녀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장인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이동면, 주민자치위원회서 사랑의 농작물심기 실시 17.05.11 다음글 ‘포은 문화제’12~14일 열린다 17.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