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독거중증장애인 지역안전보호체계 사업 대상자 모집 권민정 2015-08-19 10:36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매년 한국소방안전협회 안전사고 통계에 따르면 장애인의 안전사고율이 가정 내에서의 사고가 매우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의 가정 내에서의 안전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한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관장 정의철)에서는 혼자 사는 중증 장애인이 갑작스러운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 내에서의 독거중증장애인을 위한 안전보호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인 안전 위험 요인 제거(주거 내의 안전보호시설 확충, 사고 예방 위한 물품 지원), 정서적지지 및 안전확인을 위한 1인 1가정 자원봉사단 연계, 주거지 근방 응급안전의료기관 연계 등으로 실시된다. 대상자 신청방법은 용인시 사회복지 유관 기관 시설 및 장애인 단체 사업담자가 8월 24일(월)까지 복지관 홈페이지 http://www.heart4u.or.kr/ 공지사항 게시물의 추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Fax(031-320-4899), E-mail(heart4u-y@hanmail.net)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중증장애인의 안전권 확보를 위한 지역 내에서 작은 손길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도록 자원봉사자와 개인 후원도 모집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사례관리팀(☏031-320-4820)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기흥역 더샵’ 공간활용 극대화한 특화설계 적용 15.08.19 다음글 이우현 의원, 황우여 교육부장관에게 교육부 특별교부세 8억4천 지원요청 1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