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현 의원, 황우여 교육부장관에게 교육부 특별교부세 8억4천 지원요청 용인고등학교 4억4천. 왕산초등학교 4억 권민정 2015-08-19 10:25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이우현 국회의원(용인 갑)은 17일, 황우여 교육부 장관을 만나 ▲용인고등학교 4억4천2백만원 ▲왕산초등학교 4억원 등 총 8억4천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지원 요청했다. 이의원은 황 장관에게 용인시의 예산과 재정난을 설명하며 용인고등학교와 왕산초등학교가 시설이 노후화되어 지속적인 보수가 필요하고, 특히 배관 노후화로 인한 막힘 현상이 수시로 발생하여 교육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특별교부세를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황장관은 "이의원의 건의와 관련해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교부금 지원 여부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이의원은 교육부 특별교부세가 확보된다면 잦은 보수로 인한 예산낭비요인이 제거되고 학생들의 불편 및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및 학생 복지 증진에 기여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의원은 국민안전처 재난안전을 위한 특별교부세(국비) 9억 8백만원을 확보한데 이어 용인초등학교 생활관 증축 사업으로 교육부 특별교부세 6억을 확보하면서 지역 발전의 든든한 견인차 역할을 해내고 있다. 권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독거중증장애인 지역안전보호체계 사업 대상자 모집 15.08.19 다음글 용인시, 실크로드시앤티 연구소 고발 및 공사중지 명령 1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