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특별창작공연 ‘미갈루의 생일파티’, ‘제13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서 금상 등 휩쓸어 김천국제가족연극제 누적 관객 수 1위, 금상, 우수연기상, 아역연기상 수상 권민정 2015-08-18 09:13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 9월 19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총2회 공연 2014년 (재)용인문화재단 특별창작공연으로 선정되어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초연된 ‘미갈루의 생일파티’가 지난 8월 4일 폐막한 ‘제13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에서 금상(대극장경연 단체부문) 등을 수상했다. 김천국제가족연극제는 국내 최고의 아동, 가족극 전문 연극제 중 하나로, 올해에도 다양한 연극작품들이 무대에 올랐다. 올해 처음 출전한 ‘미갈루의 생일파티’는 경연작 중 누적 관객 수 1위를 비롯하여 대극장경연 단체부문 ‘금상’(티티컴퍼니), 개인부문 ‘우수연기상’(민서아빠 역 배우 김상원)’을 차지했다. 또한 아역배우 김세중(민서 역), 김희준(바다소라게 역)이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아 ‘아역상’을 수상했다. 어린이 창작 뮤지컬 ‘미갈루의 생일파티’는 교육과 재미가 함께하는 에듀테인먼트를 지향한다. 어린이 관객과의 소통을 위해 주요 배우를 아역으로 기용한 파격적인 캐스팅뿐만 아니라 바다와 사람, 그리고 동물까지 모두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는 환경사랑의 주제로 펼쳐지는 탄탄한 스토리가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용인문화재단의 특별창작공연으로 선정되어 탄생한 ‘미갈루의 생일파티’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특별한 공연으로 티티컴퍼니(Tt. Company)가 제작해 2014년부터 꾸준히 공연되고 있다. 올해 원주아동극페스티벌과 김천국제가족연극제 등의 연극제에서 인기몰이를 했으며, 오는 9월 19일 ‘미갈루의 생일파티’가 태어난 고향 용인으로 돌아온다. 이번 공연은 그 실력을 검증받고 한층 업그레이드 된 무대로 관객을 찾아올 예정이다. 권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동천동, 줌마렐라 축구단과의 간담회 개최 15.08.19 다음글 을지연습 연계 도단위 실제훈련, 성황리 완료 1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