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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진료비 ‘4년 새’ 21배 급증. 지난해 213억 원으로 최고  
- 비만 환자 ‘4년 새’ 60% 증가... 여성이 남성에 비해 2.8배 높아
- 아동·청소년의 비만 환자 ‘4년 새’ 2.2배 증가
- 소득이 높을수록 비만 환자 수 증가율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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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 인자 작성일 20-09-29 23:35
 
비만 환자 진료비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다 지난해 급증했다.
2019년 비만 환자 진료비는 2015년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탄희.png
 

이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정)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비만(E66)이 주상병인 환자의 진료비는 212.6억 원으로 201510.2억 원에 비해 약 218배로 폭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9년 여자 비만 환자 진료비는 146.3억 원으로 남자 66.4억 원에 비해 2.2배 높았다[1].
2019년 비만(E66)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22,861명으로 201514,345명에 비해 59.4%로 증가했다. 이 중 여자는 16,824명으로, 남자 6,037명에 비해 2.8배 높았다. 그렇지만 남자 비만 환자 증가율도 역시 가파른 증가세이다[2].
특히 20대 미만 아동·청소년의 비만 인구는 최근 5년간 전체 비만 환자의 증가율보다 높게 나타났다. 최근 5년간(2015~2019) 전체 비만 환자가 1.6배 증가하는 동안 20대 미만 비만 환자는 2.2배 증가했다[2].
 

비만 환자의 소득분위 구성을 보면 소득이 높은 사람의 진료 비중이 높았다. 2019년 보험료 분위별 비만 환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소득이 높은 10분위, 9분위 환자가 가장 많았으며, 5년간 비만 환자 증가율 역시 10분위(98.5%), 9분위(81.7%) 순으로 높았다[3].
 

이탄희 의원은 비만은 고혈압, 당뇨, 심혈관질환 등 각종 질환의 원인으로 의료비와 사망률을 증가시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최근 비만 관련 비용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우리 사회 비만은 더 이상 개인이 아닌 사회적 문제로 범정부 차원의 조기 관리와 의료적 지원이 요구된다. 특히 아동·청소년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각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1 건강보험 비만(E66) 진료비 (단위 : 천원, %)
구 분
2015
2016
2017
2018
2019
1,024,021
1,237,760
1,482,815
1,805,179
21,264,561
남자
256,136
344,277
452,808
526,830
6,635,413
여자
767,885
893,483
1,030,008
1,278,349
14,629,148
[자료] 이탄희 의원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2] 건강보험 비만(E66) 진료실인원 (단위 : , %)
구 분
2015
2016
2017
2018
2019
14,345
13,437
13,705
14,444
22,861
남자
2,269
2,322
2,714
3,045
6,037
여자
12,076
11,115
10,991
11,399
1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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